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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대학을 결정하는 변별력을 가르는 키가 됐다.

작성자 카오스학원 작성일16-11-02 19:08 조회87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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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어, 대학을 결정하는 변별력을 가르는 키가 됐다

앞으로는 자녀가 갈 수 있는 대학이 국어로 결정된다는 목소리가 높다. 그동안 입시에서 수학과 영어가 대세였다면 이제는 국어가 변별력을 가르는 키가 됐고, 대학의 간판을 결정할 만큼 중요해졌다. 게다가 학생부종합전형의 확대로 평상시 내신관리에도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결국 수능과 내신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아야 한다는 얘기다. 그렇다고 국어 공부만 할 수는 없는 법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국어 공부를 해야 할까? 일주일에 세 시간 수업과 세 시간의 자기주도 학습이면 충분하다. 그러고 나서 자기주도 학습을 하면서 궁금했던 부분은 학원에 와서 해결하면 된다.

국어 내신, 효과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은?


고등 입시의 기본은 교과 관리이다. 그럼 국어 내신은 어떻게 공부해야할까? 집중적으로 내신에 대비하여 공부하는 기간은 1년에 20주지만, 이 기간에만 공부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다. 어떤 문학 작품이 시험에 나온다고 해서 그 작품만 밤새도록 공부한다면 좋은 성적을 거둘 수가 없다. 왜냐하면 목동지역 학교들은 외부 지문을 보기나 선택지로 제시하는데, 이런 문제는 학생의 작품 및 보기에 대한 분석이 가능해야만 풀 수 있다. 화자의 정서와 일치하는 작품을 찾으라는 감상 문제를 예로 들어 보자. 교과서에 실린 한두 작품만 공부한 학생과 다양하고 폭넓은 작품을 공부한 학생 중 누가 더 문제에 수월하게 접근할 수 있을까? 평소에 수능 공부를 꾸준히 해서 작품에 대한 분석능력을 기르는 것이 내신 1등급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평소에 교과서를 기초하여 기본적 내용을 익히고, 교과서를 넘어서서 11종 국어, 14종 문학 주요 작품을 공부하면, 문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 시기별로 공부할 내용을 정하고, 학생들 개개인의 취약한 점을 보완하여 그에 맞는 공부를 할 필요가 있다.

 1학년 때는 11종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현대시, 고전시 등 문학의 필수개념과 문법의 기본 원리와 개념을 익히고, 이를 기반으로 2학년이 되면 고전과 현대문학을 시기별, 갈래별로 유형화시킨다. 또한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수능에 대한 감을 익힌다. 고3이 되면 EBS 교재로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구체적으로 적용하고 실력을 향상시켜 원하는 대학에 입학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지문은 공부한 내용이 나온다 하더라도 발문 즉,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정답을 고르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모 고등학교 기출 문제 중 변주, 지양, 환기, 제약, 필연 등의 단어를 제대로 몰라 틀리는 경우도 있다.

국어 내신에서도 학생들의 어휘력, 독해력이 요구되는 부분이다. 독해력 향상을 위해 단계별 지문독해를 통해 학생들이 낯선 지문을 보더라고 행간의 의미를 파악해 글의 주제를 찾을 수 있도록 지도한다. 그리고 내신 기간이 아닐 때는 한 달에 한 번씩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선정하여 읽게 함으로써 긴 글에 대한 거부감을 덜며 동시에 학생들이 독서기록을 할 수 있어서 일거양득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단계별 어휘력 향상 프로그램을 통해, 기본어휘, 한자성어, 한자어휘 등을 익힐 수 있도록 하고, 테스트를 통해 어휘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도록 하고 있다.

중3부터 고2까지 수능과 내신 두 마리의 토끼를 잡아야


고3 되어서 EBS로 벼락치기를 하는 학생들은 교육청 모의고사에서는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처럼 보일지 몰라도 결국 수능에서는 쓴 맛을 보는 경우가 많다.  중3부터 고2까지의 시간을 활용해 평가원의 시각에서 문제를 분석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처음에는 시간을 충분히 두고 틀린 문제, 찍은 문제 등을 표시하고 다시 분석하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틀린 문제와 선택지, 지문, 더 나아가 맞은 문제까지 정리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이런 방법으로 1~2권을 푼 학생은 문제집 10권을 푼 학생보다 더 좋은 결과를 얻는다. 문제를 풀고 어려운 내용은 선생님께 질문하고, 친구들과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자신만의 공부를 해 나가도록 한다.

수능 국어 공부를 일찍 시작해야

중요한 것은 국어 공부에 대한 마인드를 좀 바꿔야 한다는 것이다. 일단 고3은 EBS 연계 70%라는 족쇄가 있기 때문에 EBS를 풀고, 내신 보고, 매달 모의고사 시험 보다가 고3이 끝나는 경우가 많다. '고2 기말고사 이후 예비고3 체제 → EBS 풀이 → EBS 복습 → EBS 변형 파이널 모의고사’의 순서로 수업을 들은 뒤 수능 시험장에 들어가게 된다. 그러나 이렇게 해서는 국어 1등급은 어렵다. 적어도 수능 국어는 고2 겨울방학 때까지 완성해야 하는데, 문제는 학생들은 고2 때까지 내신에만 매달린다는 것이다. 최소 5개 년 기출 검토는 고2때까지 끝내야 EBS에서 연계되지 않은 고난도 문제를 맞힐 수 있다. 국어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라는 말이 아니라 수능 공부를 일찍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출처: 내일신문

http://band.us/@study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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